산 중턱 묘였는데 깔끔했어요장비가 못 들어가는 산 중턱이라 다들 난색이었는데 여기는 인력으로 해결해 주셨어요. 수습부터 주변 정리까지 흠잡을 데가 없었고, 어른들께서도 일 잘한다고 몇 번을 말씀하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