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대조 산소를 한곳에 모았어요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산소 네 기를 가족 납골묘 하나로 모시는 큰일이었습니다. 두 달 전부터 순서와 일정을 짜주시고, 묘마다 상태가 달라 수습 방식도 달리해 주셨어요. 다 끝나고 나니 앞으로 벌초 걱정이 없어서 형제들 모두 홀가분해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