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여 이장·개장 후기부여 산소를 봉안당으로 모시기로 했습니다. 개장신고 서류 떼는 것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관공서 헛걸음을 안 했어요. 가족들이 지켜봤는데 수습 과정이 정말 정성스러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