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목장 자리가 마음에 들어요양지바른 언덕에 소나무가 줄지어 선 자리였어요. 직접 가보니 사진으로 볼 때보다 훨씬 아늑해서 그 자리에서 계약했습니다. 봄에 다시 가보니 주변 정리도 꾸준히 되고 있더라고요.